지속가능성

Lago di Saoseo

Hint

Intro

스위스는 특별히 지속가능성에 대해 잘 알려져 있다. 꾸준한 재활용, 엄격한 배기 가스 배출 표준, 우수한 폐기물 관리, 신중하게 관리되는 조경 계획 및 엄격한 건축 관리 등은 스위스인들의 일상의 일부분이다. 아래에서 환경보존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스위스인들의 일상 속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위스에서는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활동들도 진행된다. (예 : 조경 프로젝트, 세그웨이 및 E- 바이크 투어 지원 등)

no region, mountain, Swiss cross/flag

A new approach to travel

Sustainable travel doesn’t necessarily mean having to live without it completely. Sustainable travel means greater awareness and depth and more enjoyment. With this in mind, Switzerland follows its own sustainability strategy: Swisstainable.

Swisstainable is all about having one’s finger on the pulse – and maximum relaxation in a natural setting:   

  1. Enjoy nature up close and at first hand 
  2. Experience the local culture in an authentic way 
  3. Consume regional products 
  4. Stay for longer and delve deeper   

 

About Swisstainable

This sustainability programme is designed not as yet another certification process, but with the intention of providing guidance for you as guests and planners. At the same time, we want to create a movement in which the entire industry can get involved. More about the programme: Swisstainable

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ovement (GDS)

Switzerland Tourism and eight Swiss Destinations have entered a partnership with the GDS-movement. Their index evaluates and rates the social and environmental performance of a destination. This contributes to an improvement in performance and helps to create sustainable meeting destinations in the longer term.

About GDS and the Swiss partner destinations

The 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GDS) Index wants to engage, inspire and enable destinations to become more sustainable places to visit, meet and thrive in. 69 indicators are used to evaluate a destination's sustainability performance. Every year in October, the Top 20 rankings are published.

팩트 및 수치



지속가능성에 있어 스위스는 선구자임에 틀림 없다. 풍경 뿐만 아니라, 시설 면에서도 탁월하다.

  • 모빌리티

    매일 9,000대의 기차가 스위스 연방철도(SBB) 3,000km 가량을 운행한다. 심지어 작고 외딴곳도 대중교통으로 찾아갈 수 있다. 스위스 연방철도는 매년 3백만 장 가량의 트래블 카드를 판매한다.

  • 스위스는 도심 한복판에서 수영 좀 하다 가라고 여행자들에게 손짓한다. 진정 독특한 체험이 되어준다. 약 1,500개의 호수를 품은 스위스는 라인(Rhine) 및 론느(Rhône) 등 유럽을 대표하는 수많은 강의 원천이다.

  • 자연 보호

    총 19개의 자연 공원 국토 육지의 1/8 (5,269km2)을 차지할 정도로 방대하다. 지난 125년 동안 스위스 산림 법을 통해 스위스 전체 국토의 30%를 산림으로 보호했으며, 이 수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 공기

    스위스 공기의 질은 훌륭하다. 스위스는 유익한 치료 효과를 가진 기후 스파 여행지로 인정받아 왔으며,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보스 산의 공기를 찾기 시작한 것은 185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음식

    국제적인 여행지와 비교해 봐도, 1인당 소비하는 유기농 제품의 양은 스위스가 가장 월등하다. 스위스 기업들도 벌써 수년째 지속가능성에 있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재활용

    재활용과 폐기물 관리에 있어 스위스는 세계적으로 앞선 나라 중 하나다. 거의 90%의 페트병이 새로운 쓰임새로 재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