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레만(Léman) 호수의 널찍한 제방, 올림픽 박물관, 다채로운 도심 및 공원: 로잔(Lausanne)은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노트르담(Notre Dam) 대성당과 더불어 메트로는 도시의 명물이다. 언덕 위에 자리한 위치 덕분에 어딜 가나 호수의 풍경이 시야에 들어온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로잔
로카르노 야자수와 흐드러진 꽃이 기다리는 마을, 로카르노(Locarno)다. 마지오레(Maggiore) 호수, 주변을 에워싼 산과 계곡, 온화한 기후, 영화제, 음악 페스티벌이 완벽한 휴가를 선사해 준다. 햇살을 맞으며 달콤한 인생(Dolce Vita)을 몸소 체험해 볼 기회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로카르노
취리히 지역 취리히는 레저와 즐거움의 대명사. 완만하게 흐르는 언덕, 평화로운 숲, 오염되지 않은 호수와 강, 그림같은 마을들... 모두 알프스 산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취리히는 다양한 탐험이 시작되는 이상적인 출발지이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취리히 지역
취리히 취리히(Zurich)에서는 구시가지의 역사적인 건물들에 감탄해 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반호프슈트라쎄(Bahnhofstrasse)를 거닐어 보고, 취리히 호수를 즐겨보자. 취리히는 그 어디와도 견줄 수 없는 조화를 선사한다. 다채로운 명소가 물과 자연, 산을 만나는 대도시가 취리히다. 그저 화려할 뿐이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취리히
제네바 제네바(Geneva)는 국제적이다. 유엔 유럽 본부나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여기 있다. 제네바 호수라고도 불리는 레만(Léman) 호숫가에 있는 제네바에는 그림 같은 구시가지와 수없이 많은 명소, 그리고 아름다운 공원이 있다. 제네바 주변의 환상적인 산악 파노라마도 놀랍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제네바
아스코나 아스코나(Ascona)는 마지오레(Maggiore) 호숫가의 보석 같은 마을이다. 다채로운 건물과 수많은 카페가 늘어선 유명한 호숫가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며 호수와 산이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구시가지를 둘러보고, 티치노(Ticino) 칸톤의 작은 마을이 품은 지중해 분위기를 한껏 즐겨보면 좋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아스코나
다보스 다보스(Davos)에서는 여름이나 겨울 모두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하이킹 및 바이킹 트레일과 스위스에서 가장 잘 설비된 스키장이 다보스를 유명하게 만든다. 상쾌한 산 공기, 그림 같은 계곡, 샤츠알프(Schatzalp)의 햇살 좋은 언덕을 즐길 수 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다보스
루가노 티치노(Ticino) 칸톤의 도시, 루가노(Lugano)는 햇살 좋은 지중해 풍의 무척 쾌적한 여행지다. 유서 깊은 구시가지에는 카페와 비스트로가 즐비한 리포르마 광장(Piazza della Riforma)이 있고, 루가노 호수가 반짝이며, 주변으로는 몬테 브레(Monte Brè)나 몬테 산 살바토레(Monte San Salvatore) 같은 산이 있다. 루가노는 감동을 선사해 준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루가노
몽트뢰 몽트뢰는 순수한 기쁨을 선사해 주는 여행지다. 레만(Léman) 호숫가에 자리한 이 마을은 웅장한 알프스를 배경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Montreux Jazz Festival)이 열리고, 시옹성(Chillon Castle) 같은 명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만 호수의 진주”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유 몇 가지에 불과하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 몽트뢰